사타구니 간지러움 어쩌죠ㅜ
아주머니들도 이런 일 있으시나요?ㅠ 몇일 전부터 사타구니 부위가 간지러워지더니 이제는 긁을 때마다 따갑기까지 해요;; 생리할 때도 아니었는데 사타구니가 이렇게 간지러운 게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요
혹시 무좀균 같은 게 감염된 걸까요? 찾아보니까 여성도 사타구니에 무좀 생길 수 있다고 하던데.. 사타구니 간지러움 때문에 밤에 잠도 못자겠어요ㅜ
그런데 생각해보니 요즘 너무 더운 날씨에 하루종일 팬티스타킹 신고 다녀서 그럴 수도 있겠더라구요 사타구니 부분이 계속 습하고 통풍도 안되고;;
그래서 일단 약국에서 항진균제 연고 받아서 발라봤는데 사타구니 간지러움이 조금 가라앉는 것 같긴 해요 근데 은밀한 부위라 연고 바르기가 좀 불편하더라구요
사타구니 간지러움 때문에 고생해보신 분들 계신가요? 어떻게 하면 빨리 좋아지는지 치료하는 방법이나 좋은 제품 있으면 알려주세요ㅠㅠ